모닝브리핑: 미·이란 합의+FOMC 기대에 나스닥 3% 급등, 반도체 전면 강세
미국과 이란의 평화 합의 소식이 지정학 프리미엄을 걷어내며 월요일 미국장을 끌어올렸다. 나스닥이 3.07% 급등하고 마이크론(MU)이 10.84% 치솟는 등 반도체 전 종목이 강하게 반등했다. 케빈 워시 연준(Fed) 의장의 첫 FOMC(6월 16–17일 ET)를 앞두고 10년물 금리는 4.47%로 2bp 내려앉았다.
$SPY$QQQ$MU$NVDA
비트코인을 84만 개 넘게 보유한 기업으로, 사실상 비트코인에 레버리지를 건 대리 투자처로 거래된다. 마이클 세일러가 이끈다.
스트래티지(MSTR·옛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본래 기업용 소프트웨어 회사였지만, 마이클 세일러 주도로 회사 자금과 채권·우선주 발행으로 조달한 돈을 비트코인 매입에 쏟아부으며 84만3,700개가 넘는 비트코인을 쌓은 “비트코인 보유 기업”이 됐습니다. 그래서 주가는 본업 실적보다 비트코인 가격에 연동되며, 빚을 끼고 사 모은 구조라 비트코인이 오르면 더 크게 오르고 내리면 더 크게 빠지는 레버리지 대리 투자처로 거래됩니다. 2026년 6월 1일 회사는 2022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비트코인 32개를 매도(우선주 배당 재원 충당 목적)했는데, 보유량의 0.004%에 불과했지만 MSTR -6%, 코인베이스 -5%로 이어질 만큼 투자심리에 충격을 줬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평화 합의 소식이 지정학 프리미엄을 걷어내며 월요일 미국장을 끌어올렸다. 나스닥이 3.07% 급등하고 마이크론(MU)이 10.84% 치솟는 등 반도체 전 종목이 강하게 반등했다. 케빈 워시 연준(Fed) 의장의 첫 FOMC(6월 16–17일 ET)를 앞두고 10년물 금리는 4.47%로 2bp 내려앉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