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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석유·가스·재생에너지 종목과 원자재·유틸리티·소재.

미국 에너지·원자재 섹터를 다룹니다. XOM·CVX·OXY 등 대형 석유주, 천연가스, WTI 원유 동향, 원자재 사이클을 국내 정유·화학 섹터와 묶어서 봅니다.



에너지 9월 20일 ⏱ 4분

토탈에너지스⁠·⁠블랙록 GIP, 아프리카 자산 18억 달러 인프라 파트너십 체결

프랑스 에너지 대기업 토탈에너지스가 블랙록 산하 글로벌인프라파트너스(GIP)로부터 18억 달러(약 2조 5,200억 원) 규모의 자본을 조달하는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GIP는 토탈에너지스의 아프리카 석유·가스 인프라 자산 지분을 취득하고, 토탈에너지스는 최대 15년간 처리량(throughput) 연동 사용료를 지급한다.

$TTE$BLK
에너지 9월 18일 ⏱ 5분

사우디, 후티 공격으로 파손된 동서 파이프라인 대신 오만 경유 원유 수출 확대하며 유가 3%대 하락

후티 반군의 사우디 동서 파이프라인 공격 이후 급등했던 국제 유가가, 사우디아라비아가 오만 경유 우회 수출을 늘리며 공급 우려가 완화되면서 3% 이상 빠졌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105달러대, WTI는 102달러대로 내려앉았지만, 스탠다드차타드(StanChart)는 호르무즈 위기 구조가 유가 하단을 높이는 요인으로 남는다고 분석했다.

$USO$BNO$XLE$XOM
에너지 9월 17일 ⏱ 5분

호르무즈 위기가 LNG 장기 수요를 흔들자 한국 등 아시아 바이어들이 대체 공급선 탐색에 나서

파이낸셜타임스(FT)는 호르무즈 해협 위기로 LNG 현물 가격이 급등하면서 한국·일본·중국 등 아시아 주요 시장이 장기 계약 구조를 재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같은 시기 호주 산토스(Santos)는 한국 산업용 고객에 장기 LNG를 공급하는 예비 계약과 캐나다 Ksi Lisims LNG로부터 물량을 인수하는 예비 계약을 동시에 체결했다.

$LNG$TTE$XOM
에너지 9월 12일 ⏱ 5분

후티, 홍해 모카 항 장악하며 밥엘만데브 해협 봉쇄 위협 고조

예멘 후티 반군이 9월 11일(현지) 홍해 핵심 항구 모카를 점령하며 하루 620만 배럴의 원유·정제품이 통과하는 밥엘만데브(Bab al-Mandeb) 해협을 사실상 포위했다. 수에즈 운하 연결 항로가 다시 차단될 경우 유럽행 LNG와 중동산 원유 운송에 즉각적 타격이 불가피하다.

$USO$BNO$VLO$FLNG
에너지 9월 12일 ⏱ 5분

연방법원, 트럼프 DOE의 미시간 석탄발전소 강제 가동 명령 위헌 판결

미국 DC 순회항소법원이 트럼프 행정부 에너지부의 미시간 J.H. 캠벨 석탄발전소 퇴역 연기 '비상명령'을 권한 남용으로 파기했다. 법원은 에너지부의 '비상' 해석이 지나치게 광범위해 에너지 시장 안정성을 해친다고 적시했으며, 폐쇄 예정 발전소를 468일간 강제 가동시켜 소비자 수백만 달러를 낭비했다고 판단했다.

$NEE$AES$ETR$CEG
에너지 9월 4일 ⏱ 4분

베네수엘라 석유 합의, 야당 지도자 마차도 '누가 서명했나' 법적 정당성 문제 제기

트럼프 행정부와 베네수엘라가 650억 배럴 규모 석유 개발 합의를 발표한 가운데, 야당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서명 권한·투자자 보호·수익 배분 등 핵심 조건이 불분명하다며 공개 이의를 제기했다. BBC는 딜의 배후로 알레한드로 베탄쿠르트 석유 재벌을 조명했다.

$CVX$XOM$COP
에너지 9월 2일 ⏱ 5분

셰브런⁠·⁠ENI⁠·⁠GE버노바, 베네수엘라 70억 달러 투자로 생산량 두 배 확대

셰브런(CVX)이 베네수엘라 합작 사업에 70억 달러를 투입해 현지 원유 생산량을 두 배 이상 끌어올리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크리스 라이트 미 에너지부 장관이 카라카스를 직접 방문해 셰브런·ENI·GE버노바와의 계약 체결을 확인했고, 호르무즈 해협 통과 물량도 정상 수준이라고 밝혔다.

$CVX
에너지 9월 1일 ⏱ 4분

플루토늄 공급 병목이 소형모듈원자로 붐의 발목을 잡는다

파이낸셜타임스(FT)가 단독 보도한 바에 따르면, 핵연료 재처리 시설 부족으로 플루토늄 등 차세대 원자로 핵심 연료 생산이 막히면서 SMR·선진 원자로 스타트업들의 상업화 일정이 흔들리고 있다. 희귀 방사성 물질 공급 병목이 원전 르네상스의 구조적 제약으로 부상했다.

$CCJ$UEC$NNE$SMR
에너지 8월 19일 ⏱ 4분

에너지주, 이란 휴전 기대 소멸에 유가 급등하며 3월 이후 첫 사상 최고치

이란 전쟁 조기 종전 가능성이 희박해지면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 우려가 커졌고, 브렌트유가 급등하며 미국 에너지 관련주가 3월 이후 처음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기조가 유지되면서 에너지 섹터는 글로벌 채권 금리 급등에 따른 성장주 매도세 속에서도 유일한 강세 섹터로 부상했다.

$XLE$XOM$CVX$COP
에너지 8월 13일 ⏱ 4분

노르웨이 국부펀드 상반기 수익 260조 원 사상 최고, 스페이스X 지분 첫 공개

2026년 상반기 노르웨이 국부펀드(GPFG)가 1,840억 달러(약 260조 원)의 사상 최고 수익을 기록했다. 아시아 기술주가 수익을 견인했으며, 이번 보고서에서 스페이스X 지분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다만 최고경영자는 '앞으로는 더 힘들다'며 과거 같은 성과를 기대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NVDA$AAPL$SPCX
에너지 8월 8일 ⏱ 5분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갈등 격화, 기존 발전소 활용론 vs 지역 규제 입법 맞붙어

컨스텔레이션 에너지 CEO가 기존 발전소를 데이터센터 전력의 핵심 공급원으로 강조하는 가운데, 미 민주당 의원은 '데이터센터 권리장전' 법안을 발의해 지역사회 보호 장치 마련에 나섰다. AI 인프라 전력 수급 주도권을 둘러싼 정치·산업계 갈등이 본격화하고 있다.

$CEG$VST$ETR$NEE
에너지 8월 1일 ⏱ 5분

BP, 북해 사업 전체 매각 추진으로 60년 생산 역사에 마침표

BP가 영국 북해 전체 사업을 매각 시장에 내놓으며 60년 운영 역사에 사실상 종지부를 찍는다. 이사카 에너지(Ithaca Energy)와의 협상이 결렬된 뒤 공개 매각으로 전환한 것으로, BP의 자산 단순화 전략이 핵심 거점까지 내어놓는 단계에 접어들었다.

$BP$XOM$CVX$E
에너지 8월 1일 ⏱ 5분

엑슨모빌⁠·⁠셰브런 2분기 합산 265억 달러 순이익, 트럼프 유가 개입 경고로 맞불

엑슨모빌과 셰브런이 이란 전쟁 유가 급등에 힘입어 2분기 합산 265억 달러 순이익을 기록했다. 셰브런은 사상 최대 분기 순이익 122억 달러, 엑슨모빌은 145억 달러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직후 이후 최대 실적이다. 트럼프 행정부는 고유가 원인 조사에 착수하며 정치적 압박을 높이고 있다.

$XOM$CVX$XLE$VDE
에너지 7월 30일 ⏱ 5분

글렌코어 이란 전쟁 특수로 트레이딩 이익 4조 6,000억 원, 유가 전쟁 프리미엄은 빠르게 빠졌다

원자재 대형 트레이더 글렌코어(GLEN)가 이란 전쟁발 시장 변동성을 발판으로 상반기 마케팅 부문 조정 이익 33억 달러(약 4조 6,000억 원)를 기록할 전망이다.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 뛴 수치다. 반면 유가는 미⁠·⁠이란 교전 중단 소식이 전해진 뒤 전쟁 프리미엄을 빠르게 되돌리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USO$XLE$BNO
에너지 7월 29일 ⏱ 5분

미⁠·⁠이란 교전 재개에 유가 급등, AI 실적 시험대에 뉴욕 증시 긴장

이란이 미군을 향해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며 교전이 재개됐고, WTI 국제유가가 장중 급등했다. 같은 날 씨게이트가 시장 기대를 웃도는 2분기 실적을 내놓으며 AI 스토리지 수요 건재를 알렸고, 뉴욕 증시 선물은 이날 밤(KST) FOMC 금리 결정과 마이크로소프트·메타 실적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이어졌다.

$USO$XLE$NVDA$MU
에너지 7월 24일 ⏱ 4분

컨스텔레이션 에너지, 미국 첫 SMR 스타트업 투자로 소형원자로 생태계 선점

컨스텔레이션 에너지(CEG)가 벤처 부문을 통해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사 블루에너지에 첫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 GE버노바(GEV)와 연계한 가스·원자력 전환 모델을 앞세운 이번 투자는, 인도가 2033년까지 자국산 SMR 5기 건설을 공식화하면서 글로벌 SMR 수요가 현실화 단계로 접어드는 가운데 나왔다.

$CEG$GEV
에너지 7월 19일 ⏱ 5분

엑슨모빌, 유가 반등에 2분기 이익 최대 5조 7천억 원 추가 전망하며 정제 마진 논란 재점화

유가 상승으로 엑슨모빌(XOM)의 2분기 세전 이익이 최대 40억 달러(약 5조 6천억 원)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동시에 월스트리트저널은 원유 가격이 내려도 휘발유·경유 등 석유제품 가격은 좀처럼 내려오지 않는 구조적 원인으로 미국 정제 능력의 만성적 부족을 지목했다.

$XOM$VLO$PSX$USO
에너지 7월 11일 ⏱ 4분

UAE, OPEC 탈퇴 후 원유 생산량 역대 최고치 하루 410만 배럴 돌파

아랍에미리트(UAE)가 6월 하루 평균 410만 배럴을 생산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국제에너지기구(IEA)가 발표했다. 5월 OPEC 탈퇴 후 증산에 나선 UAE는 호르무즈 해협 사실상 봉쇄 상황에서도 수출을 이어가며 위기 이전 수준의 두 배에 달하는 생산량을 기록했다. 국제 유가 및 에너지 관련 미국 주식에 단기 하방 압력이 예상된다.

$XLE$USO$XOM$CVX
에너지 7월 4일 ⏱ 5분

미 동부 최대 전력망 PJM, 폭염⁠·⁠데이터센터 충돌로 20년 만의 최대 위기

미국 최대 전력망 PJM이 7월 초 폭염과 데이터센터 급증 수요가 겹치며 2006년 사상 최고치(165,563MW)에 육박하는 163GW를 기록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전력망 부담 완화를 위해 데이터센터에 자체 비상발전기 가동을 명령했고, AI 인프라 확장이 전력 위기의 새 변수로 부상했다.

$NEE$VST$CEG$ETR
에너지 7월 2일 ⏱ 4분

에니⁠·⁠머큐리아, 에너지 상품 트레이딩 합작법인 설립으로 유럽 대형 트레이더에 도전장

이탈리아 국영 에너지 기업 에니(Eni)와 제네바 소재 독립 트레이딩 그룹 머큐리아(Mercuria)가 에너지 상품 트레이딩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 50대 50 구조로 운영될 이 법인은 글로벌 에너지 시장 전반에서 상품 거래를 맡으며, 이란 전쟁 이후 급등한 에너지 가격 변동성을 수익으로 전환하겠다는 포석이다.

$E
에너지 6월 24일 ⏱ 4분

AI 데이터센터가 이끄는 미국 원전 부활 속 옥로 CEO '2년 내 전력 생산'

블룸버그가 단독 보도한 옥로(Oklo) 공동창업자 겸 CEO 제이크 드위트 인터뷰에서, 미국 소형모듈원전(SMR) 개발이 정부 지원·연료 공급 개선·민간 자본 유입의 삼박자로 빠르게 속도를 내고 있다. 드위트는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대형 원전과 SMR이 공존할 만큼 시장을 키웠다고 밝혔다.

$OKLO
에너지 6월 22일 ⏱ 5분

미⁠·⁠이란 60일 로드맵 합의에 유가⁠·⁠금 동반 약세

카타르·파키스탄 중재 아래 미국과 이란이 60일 내 최종 합의를 목표로 한 로드맵에 동의했다는 소식에 국제 유가가 하락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추가 위협 발언으로 협상 분위기가 흔들리는 가운데, 금값도 지정학 긴장 완화와 매파적 Fed 신호에 눌려 동반 약세를 보였다.

$USO$GLD$UNG$SPY
에너지 6월 17일 ⏱ 4분

미⁠·⁠이란 합의로 원유 공급 과잉 전환, 유가 추가 하락 가능성

파이낸셜타임스(FT)가 단독 보도한 분석에 따르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과 이란 원유 복귀로 글로벌 원유 시장이 공급 부족에서 과잉 국면으로 빠르게 전환될 가능성이 크다. WTI 기준 유가는 이미 배럴당 80달러 아래로 내려왔고, 이란 물량이 본격 가세하면 추가 하락 압력이 거세질 전망이다.

$USO$XLE$XOM$CVX
에너지 6월 17일 ⏱ 4분

유가 공급 공포 완화, 원유 선물 구조가 보내는 신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단독 보도한 바에 따르면, 미⁠·⁠이란 합의 진전 속에 원유 선물 시장의 콘탱고 구조가 뚜렷해지며 공급 부족 우려가 완화되고 있다. 선물 가격 구조 변화는 단기 과잉 공급 우려로 해석되며, 서부텍사스유(WTI)는 배럴당 80달러 아래에서 횡보 중이다.

$USO$XLE$OXY$CVX
에너지 6월 17일 ⏱ 4분

미 원유 재고 830만 배럴 급감, 쿠싱 허브 12년 만에 최저

미 에너지정보청(EIA) 주간 보고서에서 상업용 원유 재고가 830만 배럴 감소해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다. 이란 전쟁 기간 수출 급증과 정제소 가동률 상승이 겹치며 미국 최대 원유 저장 거점인 오클라호마주 쿠싱의 재고는 2014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내려앉았다.

$USO$XLE$XOM$CVX
에너지 6월 16일 ⏱ 4분

호주 LNG 파업 확대⁠·⁠벤처글로벌 그리스 공급 확대, 글로벌 가스 공급망 재편

인펙스 이크티스 LNG 시설 파업이 하루 8시간 작업 중단으로 확대되며 생산 차질이 임박했고, 미국 벤처글로벌은 그리스에 연간 100만 톤 규모 LNG 공급 계약을 확대했다. 공급 차질과 미국산 LNG 수요 확대가 동시에 진행되며 글로벌 천연가스 시장의 지역별 공급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다.

$LNG$CQP$VG
에너지 6월 16일 ⏱ 5분

유가 80달러 아래로 붕괴, 호르무즈엔 아직 유조선 없다

미⁠·⁠이란 휴전 합의 기대에 브렌트유가 배럴당 80달러 아래로 내려앉으며 3개월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그러나 실제 호르무즈 해협 통항량은 정상의 극히 일부에 그쳐, 원유 먼저·비료 나중 순서로 재개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USO$XLE$BNO$UNG
에너지 6월 16일 ⏱ 4분

미⁠·⁠이란 합의 선반영 완료, 증시에 남은 숙제들

골드만삭스가 유가 목표치를 시장 수준으로 하향하며 '합의 가격은 이미 반영됐다'고 진단했다. 블룸버그는 주식시장이 중동 전쟁 리스크 해소 이후에도 워시 연준 의장의 매파 리스크, AI 정책 불확실성, 사상 최대 규모의 주식 공급 물량이라는 추가 관문을 남겨두고 있다고 분석했다.

$USO$XLE$SPY$QQQ
에너지 6월 7일 ⏱ 6분

OPEC+ 7월 18.8만 b/d 증산 합의, 호르무즈 봉쇄 속 '상징적 증산'

OPEC+가 7일 회의에서 7월 산유량 목표를 약 18.8만 b/d 올리며 호르무즈 봉쇄 이후 3연속 증산에 합의했다. 그러나 실제 생산은 2월 4,277만 b/d에서 4월 3,319만 b/d로 무너진 상태라, 이번 증산은 사실상 상징적 조치다. UAE는 OPEC을 탈퇴했다. S-Oil·SK이노베이션·한국전력에 미칠 영향을 짚는다.

$XOM$CVX$MPC$USO
에너지 6월 5일 ⏱ 5분

WTI 금요일 3.24% 급락에도 주간 원유 6% 상승 마감: 호르무즈 봉쇄가 만든 위험 회피 속 강세

금요일 WTI는 위험 회피 동조로 3.24% 내린 92.91달러에 마감했지만, 미⁠·⁠이란 충돌 재점화와 호르무즈 봉쇄 지속으로 주간으로는 Brent가 4%, 원유가 6% 올랐다. OPEC+ 회의는 6월 7일(일) 예정으로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국내에서는 S-Oil·SK이노베이션·한국전력이 직접 영향권에 있다.

$XOM$CVX$MPC$USO
에너지 6월 4일 ⏱ 5분

WTI 93달러대로 완화, 호르무즈 리스크 프리미엄은 그대로

전일 2.41% 급등했던 WTI가 93달러대로 되돌림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미⁠·⁠이란 휴전 표류 속에 유가는 박스권 상단에서 공방 중이다. 금값도 4,486달러로 강세를 보이며 안전자산 수요가 병행됐다. S-Oil·SK이노베이션·한국전력에 미칠 영향을 짚는다.

$XOM$CVX$MPC$USO
에너지 6월 1일 ⏱ 6분

이란, 미국과 협상 중단⁠·⁠호르무즈 '완전 봉쇄' 위협, 브렌트 96달러로 에너지 강세

이란이 미국과의 협상 중단을 선언하고 호르무즈 해협 완전 봉쇄를 위협하면서 국제 유가가 다시 뛰었다. 브렌트유가 약 96.42달러로 오른 가운데 에너지는 6월 1일 S&P 상승 섹터 중 하나로, 마라톤페트롤리엄이 약 4%, 엑슨모빌·셰브론이 약 2% 강세를 보였다.

$XOM$CVX$MPC$V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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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9월 29일 ⏱ 5분

씨티⁠·⁠코인베이스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통합, 기업 고객 대상 법정화폐 자동 전환 서비스 출시

씨티은행과 코인베이스(COIN)가 기업용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협력을 대폭 확장했다. 코인베이스 가상 계좌가 씨티의 규제된 뱅킹 인프라로 구동되어 법정화폐와 스테이블코인 간 자동 전환을 지원하며, 미국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우선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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