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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8일 01:47 기준

소비재

필수·임의 소비재, 리테일, 외식·여행 체인.

Costco·Walmart·Nike·Starbucks·McDonald's 등 미국 소비재·리테일 종목의 실적과 소비 트렌드를 매주 따라갑니다. 미국 소매판매 지표, 인플레이션 영향, 소비 둔화·회복 사이클이 핵심 변수입니다.



소비재 6월 16일 ⏱ 4분

피자헛, 27억 달러에 매각⁠·⁠Yum! 브랜즈 부진 사업 정리

Yum! 브랜즈가 피자헛을 27억 달러(약 3.8조 원)에 분할 매각한다. 중국 사업은 Yum 차이나가, 미국·기타 지역은 사모펀드 롱레인지 캐피털이 각각 인수한다. 장기 부진과 경쟁 격화에 시달려온 피자헛이 결국 Yum! 브랜즈 포트폴리오에서 빠져나간다.

$YUM$YUMC
소비재 6월 4일 ⏱ 5분

룰루레몬, 연간 가이던스 1달러 하향에 시간외 11% 급락

룰루레몬(LULU)이 1분기 실적은 낮춘 컨센서스에 부합했지만 연간 주당순이익 전망을 12.10–12.30달러에서 10.95–11.15달러로 1달러 넘게 내렸다. 미주 비교매출이 5분기 연속 감소했고 총마진은 410bp 하락했다. 시간외에서 11% 급락했다.

$LULU$NKE
소비재 6월 1일 ⏱ 6분

고용 슈퍼위크 진입한 소비 섹터, 노동시장 과열은 소비 여력이자 금리 리스크의 양날

JOLTS·ADP·NFP가 차례로 나오는 고용 슈퍼위크에 진입하며 소비 섹터가 양면 시험대에 올랐다. 노동시장 과열은 가계 소비 여력을 떠받치지만 동시에 금리 인상 리스크를 키운다. ISM 제조업 물가지수 82.1이 소비재 마진을 압박하는 가운데 WMT·COST·TGT의 흐름이 갈림길에 섰다.

$WMT$COST$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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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엔비디아·AMD 투자 부문이 물리 세계 시뮬레이션 AI 모델을 개발하는 오디세이ML(Odyssey ML)의 3억 1천만 달러 투자 라운드에 공동 참여했다. 빅테크 세 곳이 같은 스타트업에 동시 가격 반영한 것은 AI 인프라 투자 경쟁이 칩⁠·⁠클라우드를 넘어 물리 AI 기반 모델 레이어로 본격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AMZN$NVDA$AMD$MS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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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합의로 원유 공급 과잉 전환, 유가 추가 하락 가능성

파이낸셜타임스(FT)가 단독 보도한 분석에 따르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과 이란 원유 복귀로 글로벌 원유 시장이 공급 부족에서 과잉 국면으로 빠르게 전환될 가능성이 크다. WTI 기준 유가는 이미 배럴당 80달러 아래로 내려왔고, 이란 물량이 본격 가세하면 추가 하락 압력이 거세질 전망이다.

$USO$XLE$XOM$CV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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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미 반도체 제재 7년 만에 기술 한계 돌파…워싱턴 통제 무력화 신호

파이낸셜타임스(FT)가 단독 보도한 바에 따르면, 한때 고사 직전으로 내몰렸던 화웨이가 미국의 첨단 반도체 수출 통제를 우회하는 기술적 진전을 이뤄내며 미⁠·⁠중 반도체 패권 경쟁에 새로운 국면을 예고하고 있다. 이는 엔비디아·ASML 등 미국·동맹국 공급망에 대한 재평가를 촉발할 가능성이 있다.

$NVDA$AMD$INTC$Q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