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R, 엔비디아·비스트라와 100억 달러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 출범, 쿠웨이트 국부펀드도 참여
KKR이 엔비디아·비스트라·쿠웨이트투자청과 함께 100억 달러 규모 AI 인프라 전문 기업 헬릭스 디지털 인프라스트럭처를 출범했다. 헬릭스는 하이퍼스케일러의 데이터센터·전력·연결성 수요를 단일 창구로 조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같은 날 오픈AI가 엔비디아 지원 하에 오하이오 데이터센터 임차를 검토 중이라는 보도도 나오며 AI 인프라 투자 흐름이 가속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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