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박스 43% 폭락, 임상은 성공했는데 암 신호가 주가를 무너뜨리다
아비박스(ABVX)의 궤양성대장염 치료제 오베파지모드가 3상 유지요법에서 관해율 약 51%로 위약(10.4%)을 압도했지만, 고용량(50mg)에서 나온 암 사례가 부각되며 주가가 하루 43.6% 폭락했다. 효능은 최고 수준인데 안전성 신호 하나가 시가총액 수십억 달러를 날린 전형적인 바이오 이벤트다.
$ABVX
프랑스 기반 바이오텍으로, HIV 및 면역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개발에 집중하며 임상 결과에 따라 주가 변동성이 크게 나타나는 종목이다.
아비벡스(ABVX)은 헬스케어 섹터에 속하는 미국 상장 종목입니다. 프랑스 기반 바이오텍으로, HIV 및 면역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개발에 집중하며 임상 결과에 따라 주가 변동성이 크게 나타나는 종목이다. 월마낙은 이 종목 관련 미국 증시 뉴스를 영문 매체 두 곳 이상을 종합해 정리하며, 분기 실적·가이던스 변화, 컨센서스 목표주가 조정, 12개월 옵션 시장 흐름을 한국 투자자 관점에서 짚습니다. 매수·매도 권유 없이 사실만 보도합니다.
아비박스(ABVX)의 궤양성대장염 치료제 오베파지모드가 3상 유지요법에서 관해율 약 51%로 위약(10.4%)을 압도했지만, 고용량(50mg)에서 나온 암 사례가 부각되며 주가가 하루 43.6% 폭락했다. 효능은 최고 수준인데 안전성 신호 하나가 시가총액 수십억 달러를 날린 전형적인 바이오 이벤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