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E (Personal Consumption Expenditures Price Index)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연준이 가장 중시하는 인플레이션 지표. CPI보다 변동성이 적고 소비 패턴 변화를 반영합니다.
정의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이 매월 발표하는 개인 소비 지출 가격 변동 지표. 연준의 2% 인플레이션 목표가 가리키는 지표는 CPI가 아니라 PCE입니다. 변동성이 큰 식품·에너지를 제외한 근원(core) PCE가 통화정책 판단의 핵심 입력입니다. CPI보다 가중치 갱신이 빠르고 의료비·서비스 비중이 높아 실제 소비 구성을 더 정확히 반영합니다.
의미와 배경
FOMC 정례회의 직전 발표되는 PCE는 동결·인하·인상 확률을 직접 움직입니다. 12개월 전 동월 대비 변화율(YoY)이 정책 시그널, 직전월 대비(MoM)가 단기 모멘텀.
사용 예
4월 근원 PCE는 컨센서스 0.20%를 소폭 하회한 0.18%로 발표돼 6월 FOMC 동결 확률이 92%로 상승했다.
관련 섹터
관련 용어
월마낙 관련 기사
- 씨티·코인베이스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통합, 기업 고객 대상 법정화폐 자동 전환 서비스 출시 2026-09-29
- 개인 AI 에이전트 스타트업 인스팅트, 1조 4천억 원 모금으로 기업가치 14조 원 돌파 2026-09-29
- 캘리포니아 뉴섬 주지사, 공직자 밈코인 발행 금지법 서명하며 '트럼프와 정반대'로 규정 2026-09-29
- 사우디 동서 송유관 절반 용량 복구, 호르무즈 우회로 재가동 2026-09-29
- 이브닝 프리뷰: 10년물 5.24%·이란 교착에 JOLTS가 오늘 밤 관건 2026-09-29
- 미·이란 협상 교착에 유가 반등, 국채 금리도 동반 상승 2026-09-29
- 엔비디아 자사주 매입 한도 235조 원으로 확대, 메타는 몽고DB CEO 영입해 기업용 AI 플랫폼 구축 2026-09-29
- 오픈AI·앤트로픽·메타·MS, 자기개선 AI 긴급 감독 촉구 공동 경고 2026-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