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chain
온체인(블록체인 위에서 처리되는)
거래가 은행 전산망이 아니라 블록체인 위에서 직접 처리된다는 뜻입니다.
정의
거래 기록·정산이 은행이나 카드사의 내부 전산망이 아니라 블록체인 장부 위에서 직접 이뤄지는 것을 가리키는 말. 온체인 거래는 24시간 멈추지 않고, 국경과 무관하게 수 초~수 분 안에 정산됩니다. "달러의 온체인화"는 달러 가치를 블록체인 위에서 움직일 수 있게 만든다는 뜻으로,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예치금이 그 두 가지 경로입니다. 반대말은 오프체인(기존 전산망 처리)입니다.
의미와 배경
결제 기업들이 스테이블코인에 뛰어드는 이유가 "정산을 온체인으로 옮기면 시간과 수수료가 줄어든다"는 논리입니다.
사용 예
카드 네트워크들이 정산 일부를 온체인으로 옮기는 실험을 시작하며 스테이블코인 수요 전망이 커졌다.
관련 섹터
관련 용어
월마낙 관련 기사
- 비트겟 거래소 5,000억 원 규모 해킹, 배후로 북한 사이버 조직 지목 2026-09-26
- S&P 글로벌, 블록체인 보안 기업 오픈제플린 인수하며 토큰화 금융 리스크 관리 진출 2026-09-19
- SEC, 토큰화 주식 거래 5년 한시 허용하며 24시간 증권 시장 시대 개막 2026-09-18
- 레볼루트, 가짜 정부 도메인 사기로 고객 KYC·비트코인 거래 데이터 유출 2026-09-14
- 코인베이스·무브, 미국 1,000개 지역 은행에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연결 2026-09-11
- 나스닥, 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에 1,400억 원 투자하며 주식 토큰화 인프라 가속 2026-09-11
- 페이팔 PYUSD 기반 개발자 플랫폼 PYUSDx 출범,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경쟁 본격화 2026-09-10
- 헌터 바이든 밈코인 LAPTOP, 출시 당일 98% 폭락하며 투자자 수억 원 손실 2026-09-10